공기업 · 금융감독원 / 인사

Q. 금공 A매치 경영직렬 대비, 조언 부탁드립니다.

금융먄

안녕하세요. 현재 금융공기업 A매치 경영직렬 필기를 준비 중인 수험생입니다. 금감원 기준 가산점 10%를 확보한 상태에서, 공부하다 보니 몇 가지 고민이 생겨 고수분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회계는 재평가잉여금(OCI), 지분/채무상품, 파생상품 등 현가계수($PVIF$)와 연금현가계수($PVIFA$)를 활용한 사채 발행가액 계산($951,963$) 등 기억합니다 고민: 연습서의 모든 강의를 완강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기본문제 + 응용필수' 위주로 필수 문제만 재수강해서 무한 회독하는 것이 효율적일까요? 재무관리는 베이스가 부족해 계산도 힘들고 논리 이해가 더딘 상황입니다 계획: 우선 '이론 + 예제' 강의를 수강하고, 이후 기출 필수문제를 추가하려고 합니다 4월 말까지: 한 과목(또는 주요 과목) 연습서 재수강 후, 가산점 10%가 있다는 전제하에, 연습서의 지엽적인 부분까지 다 가져가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필수 문제 문제 위주로 회독수를 늘리는 게 유리할까요?


2026.02.19

답변 3

  • 멘토 지니KT
    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A매치는 완벽한 범위 커버보다 적중률 높은 반복이 훨씬 중요합니다. 회계는 이미 기본기가 있으니 전 범위 완강보다는 기본 문제와 자주 출제되는 응용 유형을 반복해 계산 속도와 정확도를 끌어올리는 전략이 효율적입니다. 지엽 파트에 시간 과투입은 비추천입니다. 재무관리는 베이스가 약하다면 이론을 얕고 넓게 한 번 정리한 뒤 기출 필수 유형을 중심으로 반복하세요. 가산점 10퍼센트가 있어도 필기 안정권 점수 확보가 우선입니다. 4월 말까지는 한 과목을 깊게 끝내기보다 주요 과목 70퍼센트 완성 후 회독을 늘리는 구조가 합격 확률을 높입니다.

    2026.02.19


  •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
    코이사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금융공기업 A매치 경영직렬을 준비하며 재무관리에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군요. 가산점 10%라는 큰 강점이 있으니, 전략적으로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것이 합격의 핵심입니다. ​1. 지엽적 내용 vs 필수 문제 ​필수 문제 위주의 무한 회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A매치 필기시험은 지엽적인 암기보다 핵심 논리를 얼마나 정확하고 빠르게 풀어내느냐가 승부처입니다. 특히 4월 말까지라는 시간적 제약을 고려할 때, 연습서 전체를 완강하기보다 '기본+응용 필수' 문제를 완벽히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2. 재무관리 학습 전략 ​베이스가 부족한 상태에서 논리 이해가 느리다면, 강의에만 의존하기보다 예제 중심의 반복 학습이 필요합니다. ​이론+예제: 강의를 들으며 논리를 파악한 직후, 손으로 직접 끝까지 계산하는 연습을 하세요. ​기출 필수: 이후 기출 필수 문제를 풀며 실전 감각을 익히되, 이해가 안 되는 부분만 발췌해서 강의를 다시 듣는 것이 시간을 아끼는 방법입니다. ​3. 결론 ​지엽적인 부분에 매몰되어 전체 흐름을 놓치는 것은 위험합니다. 필수 문제의 정답률과 풀이 속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회독수를 늘리세요. 가산점 10%가 뒷받침되고 있으므로, 남은 기간 핵심에 집중하신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2026.02.19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5%

    채택된 답변

    멘티님 가산점 10퍼센트를 확보했으니 지엽적인 내용까지 확장하기보다 필수 문제와 응용 유형을 반복해 아는 문제를 확실히 맞히는 전략이 효율적입니다. 재무관리 기초가 부족한 상황에서 범위를 넓히는 것은 위험하므로 4월까지는 이론과 필수 예제 위주로 회독수를 늘려 정확도를 높이세요. 과한 욕심을 버리고 기본기를 완벽하게 다지는 공부를 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6.02.19


함께 읽은 질문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